about

LIM BYUNG HO STUDIO.

" 작은 느낌을 소중하게 "
바쁘고 여유 없는 삶 가운데 쫒기다보면..
작은 것들의 가치나 아름다움을 놓치고 살 때가 많습니다..

쉽게 흐려지고 뽀얀 먼지가 쌓이는 제 마음의 창(窓)을 언제나 맑고 투명하게 닦아주는...
그래서 반짝반짝 빛나는 섬세한 감성을새롭게 열어주려는 마음과 의지가 생기곤 하는데..
그 것을 “작은 느낌들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라고 불러왔습니다 .
그 작업들에는 단지 “작은 느낌 소중히 생각하기..” 라는 타이틀이 붙어 있고
말 그대로 내가 발견한 작은 느낌들을 소중히 생각하고 섬세하게 표현하는 작업들..
“작은 느낌 소중히 생각하기..” 입니다.




임병호 사진관


< 사진 / 85년 여름 대관령에서..
대학1학년 그당시 작품 中에서.. >

사진을 전공하며 대학 다닐때..
한참 목에 힘주고 다니며 겉 멋만 잔뜩 들었던 시절..
사진관(館)아저씨들을 우습게 보며 "사진관(館)"소릴
듣기 싫어하며 창피해하던 시절이 나에겐 있었다.

졸업후 냉엄한 현실 속에서 어렵게 터득한 단순한 지혜 한가지,
"사진관(館)"소리를 들을 만한 충분한 마음의 준비가 되었을 때
비로서 진정한"사진관(觀)"을가진 프로 사진가 로서의 사진관(館)을 갖게 된다는것을...

"임병호 사진관" 중에서..






광고와 사진 이야기


무엇보다도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누가 뭐라하는 사람 아무도 없는 혼자있는 공간! 자유로움을 누릴수 있는 만큼 큰 외로움과 싸워 이겨내야 했습니다.

일이있건 없건 출근시간을 지키며...
언제일지 모를..인생의 몇 안되는 기회를 기다리며..
아름다운 만남을 위해 준비해오고 있었나 봅니다..

어떤 분이 농담을 섞어 한 말씀하시더군요.
“그렇게 다 공개하니까 다른 스튜디오들 일이 줄어들고 힘들어진다.”라고..
얕은 지식과 노하우들을 가지고 마치 그것이 사진의 비법인 것처럼 움켜쥐려든다면 빨리 생각을 바꿔야 할 것입니다. 도구(tool)의 올바른 사용법이나 더 좋은 활용 방법들은 가능한 한 여러 사람들과 널리 공유되어야 하며
<창의적인 시각>과 <아이디어>로 승부를 걸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광고와 사진 이야기" 중에서..






임병호 / LIM BYUNG HO / 林 柄 鎬


임병호 스튜디오 대표

서라벌 고등학교 졸업
서울 예술대학 사진학과 중퇴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 졸업
중앙대 일반 대학원 사진학과 광고사진 전공 졸업
1992년~현재 (주)LIM BYUNGHO-STUDIO 운영




수상경력


31회 중앙일보 광고대상 개인부문 사진상
2001년 대한민국 광고대상 대상 및 금상
2001년 뉴욕 페스티벌 파이널리스트
2002년 칸느 페스티벌 파이널리스트
2008년 뉴욕 페스티벌 one show 금상
2008년 칸느 페스티벌 본상(plus to your life)
2012년 정부 유공 광고인표창(문화체육부 장관표창)
2016년 대한민국 산업포장(9th Abilympics france) 外..






  portp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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