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안
박종안 2013-12-07 오후 12:49:07
댓글 1 조회 수 37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0

임병호....

아득한 기억속에 30년 가량 추억에 묻혔던 친구..

어제 그추억을 끄집어 넸던 날이지

표현력이 없어서 말로 그 감정을 다 전하지 못하고 술한잔에 정을 나눴지...ㅎㅎㅎㅎ

 

병호야 너무 반거웠고 오늘 너의 공간에 와서 잠시 머물다 간다. 

자주 와야 겠네..

앞날에 무궁한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