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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제뵈었던 상명대학교 학생입니다.
limphoto 2012-11-14 오전 00:29:56
댓글 1 조회 수 5242 추천 수 0 비추천 수 0

안녕하세요. 임병호 실장님, 아니 저희에게 가르침을 주셨으니 임병호 선생님이라고 하는 표현이 더 맞는듯 하네요.^^

그제 스튜디오에서 선생님께  광고 사진에 관한 몇가지 조언과 가르침을 받은 상명대 사진전공 학생중 한명인 박의연이라고 합니다.

사실 선생님 홈페이지에 글을 쓰는건 이번이 두번째네요. 그때는 말씀을 안드렸지만....!

평소에도 꼭 한번쯤은 뵙고싶었었기에 그 시간이 저에게는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광고를 하고 싶은 한 학생으로서 여러가지 생각도 가지게되는 시간이었구요.

사실 많은 스튜디오를 다닌 것은 아니지만, 몇군데 다녀보고 경험해본 결과 '사진'이라는 같은 장르를 하는 스튜디오더라도, 결코 같은 사진을 하는 곳은 단 한 곳도 없다라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각 스튜디오의 성향도 너무나 다르고 여태껏 해온 작업과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문제는 극과 극으로, 그냥 제가 잠깐 보기만 해도 엄청나게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곧 사회로 나갈 예비졸업생으로서 요즘 생각이 많습니다. 과연 내가 추구해야할 광고 사진과 스튜디오는 어느쪽일까에 관한 문제.  그것이 제일 큰 문제겠지요. 사진이 좋아서 하는 것이지만, 그것이 직업이 되면 꼭 좋아하는 것만 추구하며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아직은 그 스타일과 형식에 대해 찾아가는 중이지만, 어쩌면 선생님이 해오진 길이 저와 가장 잘 맞는 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광고를 하시지만 기술적인 사진만을 찍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여러 감성을 표출하는 그런 사진예술가로서의 자세라던지, 혹은 광고업무를 수행해오신 그런 길들이 말이지요.


사실 학교에서는 광고=어렵다 라는 공식으로 인해 요즘 학생들로부터 외면 당하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러 학생과 함께 창의적인 사고를 나눌 수 없다는게 저에겐 가장 힘든데, 이렇게 수업을 통해서라도 광고 선배님들과 얘기를 나눠볼 수 있다는게 너무나 큰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앞으로 힘든 일이 있으면 종종 연락드리거나 찾아뵙겠습니다! 식사라도 하며 얘기를 나누면 저를 비롯하여 광고를 전공하는 친구들에게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끝으로 그때갔던 친구들 이름과 연락처 남기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앉아계셔던 곳에서 왼쪽부터 -


김예진 010 8778 2271

이재준 010 3936 8946

박의연 010 2554 2718

손 철(중국유학생) 010 8479 1002

윤송이 010 3925 871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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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photo 2012-11-14 오전 08:42

날씨가 무척 쌀쌀해졌네요. 겨울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네요.

올해도 이제 온전한 달력 1장을 남겨놓았네요~

 

반갑습니다*^^*

이렇게 연락주시고 만남의 끈을 이어갈수있다는게참 감사하네요.

저도 여러분들과의 만남이 새롭고 신선한 자극이되었습니다.

글에서도 쓰셨듯..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야한다는것인것 같아요.

우리사회가 너무나 획일화된 곳이라 쉽진 않습니다만

걸어볼만한 길이라 확신합니다*^^* 

 

좋은 만남들이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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