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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정 설날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동사무소 몇 군데와 복지단체, 무료급식소등을 찾아 묵직한 쌀포대를 10포 혹은 30포씩 배달하며

 한 겨울 차가운 세상을 잠시나마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어떤 동사무소에서는 "요즘 경제가 어려워서인지 도움의 손길이 많이 끊어졌다" 며 

 "어려움 가운데 나눔을 실천해주어서 감사하다" 면서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고 합니다.

 

 요즘  세상이 차갑다는 말들을 하며 어두운 소식들이 들려옵니다만..

 그저 묵묵하게 사랑을 나누고 있는 모습들이 쌓여가면서

 어둠을 밝히는 선한 빛들로  든든히 세워지길 소망해 봅니다. 

 모두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